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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색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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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 스몰페이스인듯 #삐아라스트컨투어링
Date : 2017-09-05
Name : 허유라 File : 20170905152856.jpg

삐아 라스트 컨투어링 1호 밀크티 브라운, 2호 커피 브라운 색상을 이용해서
#모태스몰페이스인듯 #세상자연스러운음영 메이크업을 해봤어요!

우선 저는 쉐딩을 시작한 지 얼마 안되는 초보에요! 파우더로 시작했는데 이게 되는건가 싶어서 굉장히 많이 바르기도^^..하고 겁나서 아예 발색 못해보기도 하고.. 원하는 위치에 그림자 만들기가 쉽지 않았는데! 삐아 라스트 블러쉬의 쉐딩 컬러들이 아주 잘빠졌더라구요 붉은끼 없고 색이 연해서 저같은 초보들이 퍽퍽 발라도 자연스럽게 생기는 음영이라 좋았어요! 힛팬 보이시나여..ㅎ 피넛블로썸은 재구매한 거에요! 아몬드도 이제 살 때가 되었다 싶었는데 스카이007 이벤트로 삐아 라스트 컨투어링 1호, 2호를 사용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쉐딩 초보기는 하지만 피넛블로썸, 아몬드블로썸을 한개씩 비워내면서 느낀 점은 좀 더 내가 원하는 부위에 세밀하게 해보고 싶다는 것이었는데요 그건 사실 파우더 타입으로 하기 쉽지 않죠 ㅎㅎ.. 제품의 문제가 아니라 사용하는 사람의 스킬 문제니까요! 하지만 리퀴드로 하니까 확실히 원하는 영역에 그어 두고 퍼프나 손으로 자연스럽게 펼쳐주니 원하는 부분에 그림자를 넣을 수 있게 되었어요!

타사 리퀴드 제품은 "리퀴드"라는 제형 탓에 지나치게 진한 컬러로 발색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삐아 라스트 컨투어링 제품은 파우더 타입인 피넛블로썸, 아몬드블로썸의 컬러를 구현해서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쉐딩을 연출할 수 있었습니다! 발림성도 뻑뻑하지 않고 손으로 펴발라도 피부와 어우러져 좋았어요!

무엇보다도 파우더 쉐딩 제품 가지고 다니다가 깨져본 경험 있잖아요 ㅎㅎ ㅠㅠ 삐아 라스트 컨투어링은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파우치에 쏙 넣기에도 용이하고 깨질 염려 없고 샐 염려도 절! 대! 없습니다! 가지고 다니기 힘들어서 수정화장할때 팩트 바르고,, 얼굴 끝쪽만 지우곤 했는데요 ㅎㅎ.. 이젠 그럴 걱정 없이 삐아 라스트 컨투어링으로 수정도 가능해서 정말 꿀템이었어요! 다 쓰면 또 재구매할 의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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